송(宋) 나라 주무숙(周茂叔)은 위의 두 개의 설을 조화해서 우주의 본체는 무(無)인 동시에 유(有)이니, 유와 무를 초월한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. -근사록 용기, 몸이 아무리 쇠약해지더라도 정신으로 이겨보자. 25세, 그것은 사나이의 모든 것이 결정되는 나이다. 후회를 남겨서는 안 된다. -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- cliche : 진부한 표현, 상투적 문구가만히 서 있는 것은 뒤처지는 것이다. -고돈 포워드 술취해 한 망언은 술이 깬 후에 후회한다. -주희 끈떨어진 뒤웅박 , 의지할 곳이 없어진 처지를 이르는 말. 이해 관계가 없는 학자는 설탕 업계로부터 어떠한 형태의 경제적 도움을 받지 않도록 특별히 경계해야한다. 특히 ‘아무런 조건 없는 형태’ 인 경우 더욱 그러하다. 거의 모든 영양학자들은 이런 자신들의 과오를 반성해야 한다. - G.D. 캠벨 무릇 탐욕과 노여움, 어리석음의 소멸을 열반이라 한다. -아함경 오늘의 영단어 - identical : 동일한, 똑같은언제나 꿋꿋이, 비록 재난 속에서일지라도 용기에 가득 차 있어야 한다. 시간은 놀라운 일을 태양 아래에 드러내는 수가 종종 있으니, 선(善)을, 신(神)을 기다릴 수 있으리. -베토벤